이 사건 부동산의 양도소득세 신고 시 필요경비 공제하여야 한다는 주장은 원고가 제출한 증거들만으로는 인정하기 부족함. [부산고등법원 2019. 7. 17. 2018누24346]
양도소득세 필요경비 공제 관련 판례: 국승 부산고등법원 2018누24346
본 문서는 부산고등법원 2018누24346 판례를 기반으로 양도소득세 신고 시 필요경비 공제 관련 내용을 정리합니다.
1. 사건 개요
원고는 양도소득세 부과 처분에 불복하여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핵심 쟁점은 이 사건 부동산의 양도소득세 신고 시 필요경비 공제 여부입니다.
- 사건번호: 부산고등법원 2018누24346
- 귀속년도: 2016
- 심급: 1심
- 생산일자: 2019.07.17.
- 진행상태: 완료
2. 원고의 주장
원고는 이 사건 부동산 양도소득세 신고 시, 필요경비를 공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부동산 수선비, 설비비, 개량비 등 지출 내역을 필요경비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3. 법원의 판단
3.1. 필요경비 불인정
법원은 원고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해당 지출 내역이 필요경비 중 자본적 지출액으로 인정하기에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법원은 원고가 주장하는 지출 내역이 이 사건 건물의 내용연수를 연장시키거나 그 가치를 현실적으로 증가시키는 수선비, 또는 이 사건 건물의 용도변경․개량 또는 이용편의를 위하여 지출된 비용임을 입증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보았습니다.
3.2. 소득세법 관련 규정
판결의 근거가 된 관련 법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소득세법 제97조
- 소득세법 시행령 제163조
특히, 소득세법 시행령 제163조는 자본적 지출액의 범위를 규정하고 있으며, 이는 양도소득세 계산 시 필요경비 공제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4. 결론
법원은 원고의 항소를 기각하고, 제1심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즉, 원고가 주장하는 필요경비 공제는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5. 판례의 시사점
본 판례는 양도소득세 신고 시 필요경비 공제를 받기 위한 입증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납세자는 자본적 지출액으로 인정받기 위해 해당 지출이 부동산의 가치를 증가시키는 데 기여했음을 증명할 수 있는 충분한 증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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