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이상 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경우의 1세대 1주택 비과세 적용 관련 판례

30세 이상인 자의 경우에도 가족과 생계를 같이 하고 있는 경우에는 독립하여 1세대를 이루고 있다고 볼 수 없음없다  [창원지방법원 2022. 6. 15. 2022구단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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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이상 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경우의 1세대 1주택 비과세 적용 관련 판례

본 판례는 양도소득세 부과 처분 취소 소송에 대한 창원지방법원의 판결을 정리한 것입니다. 주요 쟁점은 30세 이상 자녀가 부모와 함께 거주하는 경우, 별도의 세대로 인정받아 1세대 1주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사건 개요

원고는 2003년에 상속받은 주택을 2020년에 양도하면서 1세대 2주택이 아닌 1세대 1주택으로 간주하여 비과세 혜택을 적용받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과세관청은 원고의 아들 김AA이 다른 주택을 소유하고 있었고, 원고와 김AA이 동일 세대를 구성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비과세 적용을 거부하고 양도소득세를 부과했습니다. 이에 원고는 과세 처분에 불복하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쟁점 및 판단

재판의 핵심 쟁점은 원고와 아들 김AA이 1세대를 구성하는지 여부였습니다. 소득세법상 1세대는 ‘거주자 및 그 배우자가 그들과 동일한 주소 또는 거소에서 생계를 같이 하는 가족과 함께 구성하는 세대’를 의미합니다.

1세대 판단 기준

30세 이상인 자녀의 경우에도 가족과 생계를 같이 하는 경우에는 독립하여 1세대를 이루고 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재판부의 판단

재판부는 다음과 같은 근거를 들어 원고와 김AA이 1세대를 구성한다고 판단했습니다.

  1. 주민등록상 원고와 김AA은 오랫동안 동일한 주소지에 거주해 왔습니다.
  2. 원고는 별채에 거주하며 독립적인 생활을 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뒷받침할 만한 명확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주택 관련 비용을 원고가 대부분 부담하고 있었다는 점을 고려했습니다.
  3. 김AA의 소득이 낮아 독립적인 생계 능력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결론

재판부는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고, 피고의 과세 처분이 적법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즉, 원고는 아들과 동일 세대로 간주되어 1세대 1주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관련 법령

  • 소득세법 제89조 제1항 제3호
  • 소득세법 시행령 제154조 제1항
  • 소득세법 시행령 제152조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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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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