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행위, 채권자취소권 관련 판례 정리 (대법원 2023다282439)
사건 개요
본 판례는 사해행위 당시 채권 성립의 기초가 되는 법률관계가 존재하고, 가까운 장래에 채권이 성립할 고도의 개연성이 있었으며, 실제로 채권이 성립된 경우, 해당 채권도 채권자취소권의 피보전채권이 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한 사건입니다.
판결 요지
사해행위 당시, 채권 성립의 기초가 되는 법률관계가 발생되어 있고, 가까운 장래에 그 법률관계에 터잡아 채권이 성립되리라는 점에 대한 고도의 개연성이 있으며, 실제로 가까운 장래에 그 개연성이 현실화되어 채권이 성립된 경우에는 그 채권도 채권자취소권의 피보전채권이 될 수 있습니다.
판결 내용
상고를 모두 기각하고, 상고비용은 피고들이 부담합니다.
상세 내용
원심판결 및 상고이유에 대한 주장은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 제1항 각 호에 정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거나 이유가 없다고 판단하여, 같은 법 제5조에 따라 상고를 기각하였습니다.
참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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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계약서를 작성한 행위는 사기 기타 부정한 행위에 해당되어 부과제척기간 10년이 적용됨 [서울고등법원(춘천) 2015. 4. 1. 2014누1289]](https://law.ksocket.com/wp-content/uploads/2025/06/pre-png.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