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증세법상 공익법인 해당 여부 [서울고등법원 2019. 7. 17. 2018누77458]
상속세 및 증여세법상 공익법인 해당 여부: 서울고등법원 2018누77458 판례
본 판례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이하 ‘상증세법’)상 공익법인 해당 여부를 다루며, 특히 종교 관련 법인의 공익성 인정 기준을 제시합니다. 이 판례는 2014년 귀속 증여세 등 부과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 서울고등법원의 판결입니다.
1. 사건 개요
원고는 ○○○기독교 재단법인으로, 피고는 ○○○세무서장입니다. 사건번호는 서울고등법원 2018누77458이며, 2019년 7월 17일에 판결이 선고되었습니다.
2. 쟁점
본 판례의 핵심 쟁점은 상증세법상 공익법인에 해당하는지 여부입니다. 특히, 종교의 보급 및 교화 사업을 영위하는 법인이 상증세법상 공익법인으로 인정받기 위한 요건과 기준이 주요하게 다루어졌습니다.
3. 관련 법령
본 판례는 다음의 법령을 근거로 합니다.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16조
- 법인세법 시행령 제36조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12조
4. 판결 내용
4.1. 핵심 요지
원고 법인이 종교의 보급 및 교화에 현저히 기여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법인인지 여부는 상증세법의 규정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4.2. 판결 상세 내용
재판부는 구 상증세법 제16조 제1항, 제4항과 구 상증세법 시행령 제12조의 내용을 근거로, 공익법인등의 범위를 대통령령에 위임하고, 시행령에서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구 상증세법 시행령 제12조 각 호에 해당하는 사업을 영위하는 자는 그 자체로 구 상증세법 제16조에서 정하는 ‘공익법인등’에 해당한다고 보았습니다. 과세관청이 공익법인으로 취급했는지 여부는 판단 기준이 아니라고 판시했습니다.
재판부는 원고가 구 법인세법 시행령 제36조 제1항 제1호 마목의 지정기부금단체임을 전제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4.3. 결론
원고의 항소를 기각하고,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하도록 판결했습니다. 이는 제1심 판결과 동일한 결론입니다.
5. 판례의 의의
본 판례는 상증세법상 공익법인 해당 여부 판단에 있어 법령의 해석과 적용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특히, 종교 관련 법인의 공익성 판단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유사한 소송에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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