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자가 유일한 재산인 부동산을 타에 이전하는 대신 받기로 한 다른 부동산을 처에게 증여한 행위는 사해행위에 해당함 [서울서부지방법원 2015. 7. 3. 2013가합33546]
사해행위로 인정된 부동산 증여 계약 취소 판례 2013가합33546 판결 분석 본 판례는 채무자가 유일한 재산인 부동산을 처분하고, 그 대가로 얻은 다른 부동산을 배우자에게 증여한 행위가 사해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다룬 사건입니다.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2015년 7월 3일 선고되었으며, 국세징수법 제30조가 관련 법령으로 적용되었습니다. 1. 사건의 배경 김BB는 유일한 재산인 부동산을 제3자에게 이전하는 대신 다른 부동산을 받았습니다. 이후 김BB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