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인척간의 매매계약이 채권자를 해하는 사해행위에 해당하고 그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의 여부 [의정부지방법원 2016. 6. 2. 2015가단116292]
국세 체납을 회피하기 위한 친인척 간 매매계약의 사해행위 여부 1. 사건 개요 본 판례는 국세 체납 상태에 있는 회사의 대표이사와 그의 사촌 간에 이루어진 부동산 매매 계약이 채권자를 해하는 사해행위에 해당하는지, 그리고 수익자인 피고가 이를 알고 있었는지 여부를 판단한 사건입니다. 2. 주요 쟁점 사해행위 성립 요건 사해의사 인정 여부 수익자의 악의 추정 및 입증 책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