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2017다204155판례선고/결정일: 2017.4.13

국징 (심리불속행) 판례: 채권양도금지특약과 파산관재인의 지위

⚖️

판결문 전문 보안 인증 및 조판 최적화

공공데이터 보안 인증 및 실무 표준 판결문 조판 진행 중입니다.
5초 후 전문 열람 및 PDF 저장이 활성화됩니다.

보안 인증 및 조판 진행
5
🌐 공식 판결문 원문 바로보기 (새창)
SPONSORED / 공인 법률·세무 배너
대한민국 대표 조세·행정·민사 전문 로펌 법률 자문
양도소득세·상속증여·부당이득 분쟁 1:1 맞춤형 승소 전략 수립
대한변협 등록 전문분야 안내
본 판례와 유사한 조세·법률 분쟁으로 고민 중이신가요?
변호사법 제34조를 철저히 준수하며 특정 변호사 유료 알선이나 수수료 없이 공인된 법률 정보만을 제공합니다.
🔒 대법원 및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 기반
📌 2017다204155 사건 바로가기

💡 30초 실무 핵심 요약 (Key Takeaways)

  • 사건번호: 2017다204155
  • 재판부/기관: 대법원
  • 선고/결정일: 2017.4.13
  • 분류 및 세목: 판례
  • 핵심 요지: 판시사항, 재판부 법리 해석 및 실무 시사점 수록

(심리불속행) 채권양도금지특약에 있어서 파산관재인은 제3자에 해당하며, 악의여부도 총파산채권자 기준으로 판단하여야 함  [대법원 2017. 4. 13. 2017다204155]

📋 [2017다204155] 사건 개요 및 사실관계

본 판례는 채권양도금지특약의 효력 및 파산관재인의 지위에 관한 중요한 법리적 판단을 담고 있습니다. 대법원은 채권양도금지특약이 있는 경우 파산관재인을 제3자로 보아, 악의 여부를 판단할 때 총 파산채권자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17다204155] 재판부 핵심 쟁점 사항

이 판례의 핵심 쟁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채권양도금지특약의 효력
  • 파산관재인의 지위와 악의 여부 판단 기준

⚖️ [대법원] 판단 및 법리 해석

채권양도금지특약이 있는 경우, 파산관재인은 제3자에 해당하며, 악의 여부는 총 파산채권자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따라서 파산관재인이 특약의 존재를 알았거나 알지 못함에 중대한 과실이 없다면, 채권양도금지특약의 효력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원심 판결 요지

원심은 위와 같은 대법원의 판단과 동일하게, 파산관재인을 제3자로 보고, 악의 여부를 총 파산채권자 기준으로 판단했습니다.

대법원 판결

대법원은 상고인의 주장이 상고심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에 해당하여 이유 없다고 판단하여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이는 원심의 판결이 정당하며, 채권양도금지특약에 관한 법리를 제대로 적용했음을 의미합니다.

판결의 의미

이 판결은 채권양도금지특약이 있는 경우 파산절차에서의 채권 관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합니다. 특히, 파산관재인의 지위와 악의 여부 판단 기준을 명확히 함으로써, 파산 절차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참고 자료

이 판례의 상세 내용은 PDF 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PDF 파일 내 표나 도형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을 경우, 원문 형태 그대로 확인하거나 '저장' 버튼을 통해 내려받아 출력할 수 있습니다.

ℹ️ 본 판례 및 결정문 문서는 대한민국 법원 및 국세청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실무 가독성을 위해 정제되었으며,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OFFICIAL VERIFIED PRECEDENT

📄 2017다204155 판결문 전문 확인

대한민국 법원 및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 원문 연계 │ A4 표준 인쇄 규격 완벽 지원

⚖️ 본 사건과 유사한 판례 분쟁 전문 상담: 대한변협 공인 전문변호사 선임 가이드 ➔

📚 관련 주요 판례 및 결정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