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법원2023누54435판례선고/결정일: 2025-06-06

철거보상계약이 체결된 건축물이 아닌 이상 철거가 예정되어 있다는 사정만으로 종부세법상 ‘주택’에서 배제된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이 사건 건물은 종부세법상 주택에 해당함  [서울고등법원 2024. 2. 2. 2023누54435]

⚖️

판결문 전문 보안 인증 및 조판 최적화

공공데이터 보안 인증 및 실무 표준 판결문 조판 진행 중입니다.
5초 후 전문 열람 및 PDF 저장이 활성화됩니다.

보안 인증 및 조판 진행
5
🌐 공식 판결문 원문 바로보기 (새창)
SPONSORED / 공인 법률·세무 배너
대한민국 대표 조세·행정·민사 전문 로펌 법률 자문
양도소득세·상속증여·부당이득 분쟁 1:1 맞춤형 승소 전략 수립
대한변협 등록 전문분야 안내
본 판례와 유사한 조세·법률 분쟁으로 고민 중이신가요?
변호사법 제34조를 철저히 준수하며 특정 변호사 유료 알선이나 수수료 없이 공인된 법률 정보만을 제공합니다.
🔒 대법원 및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 기반
📌 2023누54435 사건 바로가기

💡 30초 실무 핵심 요약 (Key Takeaways)

  • 사건번호: 2023누54435
  • 재판부/기관: 서울고등법원
  • 선고/결정일: 2025-06-06
  • 분류 및 세목: 판례 정보
  • 핵심 요지: 판시사항, 재판부 법리 해석 및 실무 시사점 수록

종합부동산세 부과 처분 취소 소송: 서울고등법원 2023누54435 판례 분석

본 판례는 종합부동산세 부과 처분 취소 소송에 대한 서울고등법원의 판결을 담고 있습니다. 원고는 주택의 철거 예정 및 내부 구조의 변형을 이유로 종합부동산세 부과가 부당하다고 주장하였으나, 법원은 이를 기각했습니다.

📋 [2023누54435] 사건 개요 및 사실관계

원고는 2021년 귀속 종합부동산세 및 농어촌특별세 부과 처분에 불복하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1심에서 패소 후 항소했지만, 항소심에서도 기각되었습니다.

  • 사건번호: 2023누54435
  • 사건명: 종합부동산세등부과처분취소
  • 원고 (항소인): AAA
  • 피고 (피항소인): ○○세무서장
  • 판결 선고일: 2024. 02. 02.

🔍 [2023누54435] 재판부 핵심 쟁점 사항

및 원고의 주장

본 사건의 주요 쟁점은 철거 예정인 건물이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인 '주택'에 해당하는지 여부입니다. 원고는 다음과 같은 주장을 펼쳤습니다.

  • 이 사건 주택은 철거가 예정되어 있고, 창문 등이 철거되었으며 내부 구조도 파괴되어 주택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했다.
  • 이 사건 주택의 토지는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제공되고 있어 분리과세 대상이므로, 이 사건 주택은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상이 아니다.

⚖️ [서울고등법원] 판단 및 법리 해석

법원은 원고의 주장을 기각하고, 이 사건 주택이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법원의 판단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3.1. 주택의 정의 및 철거 예정 건축물 해당 여부

법원은 종부세법상 '주택'의 정의에 대해 명확히 언급하며, 단순히 철거가 예정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는 주택에서 배제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습니다. 과세 기준일 당시 주택으로서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었다면 과세 대상에 해당한다고 본 것입니다. 특히, 내부 철거 시기가 과세 기준일 이후로 확인된 점을 중요하게 고려했습니다.

🔹 3.2. 토지의 분리과세와 주택의 관계

법원은 주택건설사업에 제공되는 토지에 대한 분리과세 규정은 토지에만 적용되는 것이며, 철거 예정 주택을 과세 대상에서 제외하는 규정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토지가 분리과세 대상이라 하더라도, 주택 자체는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 3.3.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81조 제1항 적용 관련

원고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81조 제1항에 따라 관리처분계획인가가 되면 건축물의 사용·수익권이 상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법원은 관리처분계획인가만으로 즉시 사용·수익권이 상실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동법 제81조 제1항 단서 조항을 근거로 사업시행자 동의나 손실보상이 완료되지 않은 경우에는 사용·수익권이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지방세법 제107조 제1항에 따른 사실상 소유자의 의미를 언급하며, 사법상의 완전한 소유권을 갖추지 않아도 사실상 소유자로 인정될 수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3누54435] 판결 주문 및 최종 결론

서울고등법원은 원고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고가 제기한 종합부동산세 부과 처분 취소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는 철거 예정 주택이라 하더라도, 과세 기준일 당시 주택으로서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면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한 판결입니다.

ℹ️ 본 판례 및 결정문 문서는 대한민국 법원 및 국세청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실무 가독성을 위해 정제되었으며,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OFFICIAL VERIFIED PRECEDENT

📄 2023누54435 판결문 전문 확인

대한민국 법원 및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 원문 연계 │ A4 표준 인쇄 규격 완벽 지원

⚖️ 본 사건과 유사한 판례 정보 분쟁 전문 상담: 대한변협 공인 전문변호사 선임 가이드 ➔

📚 관련 주요 판례 및 결정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