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방법원2023나52725증여선고/결정일: 2025-06-07

체납자가 채무초과 상태에서 모친인 피고에게 부동산 지분을 증여하여 사해행위취소 및 원물반환 사유에 해당함  [서울남부지방법원 2023. 9. 14. 2023나52725]

⚖️

판결문 전문 보안 인증 및 조판 최적화

공공데이터 보안 인증 및 실무 표준 판결문 조판 진행 중입니다.
5초 후 전문 열람 및 PDF 저장이 활성화됩니다.

보안 인증 및 조판 진행
5
🌐 공식 판결문 원문 바로보기 (새창)
SPONSORED / 공인 법률·세무 배너
대한민국 대표 조세·행정·민사 전문 로펌 법률 자문
양도소득세·상속증여·부당이득 분쟁 1:1 맞춤형 승소 전략 수립
대한변협 등록 전문분야 안내
본 판례와 유사한 조세·법률 분쟁으로 고민 중이신가요?
변호사법 제34조를 철저히 준수하며 특정 변호사 유료 알선이나 수수료 없이 공인된 법률 정보만을 제공합니다.
🔒 대법원 및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 기반
📌 2023나52725 사건 바로가기

💡 30초 실무 핵심 요약 (Key Takeaways)

  • 사건번호: 2023나52725
  • 재판부/기관: 서울남부지방법원
  • 선고/결정일: 2025-06-07
  • 분류 및 세목: 증여
  • 핵심 요지: 판시사항, 재판부 법리 해석 및 실무 시사점 수록

국세 체납자의 부동산 증여에 대한 사해행위 취소 판례 분석

국세 체납자가 채무초과 상태에서 모친에게 부동산 지분을 증여한 행위가 사해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에 대한 법원 판결을 분석합니다.

📋 [2023나52725] 사건 개요 및 사실관계

원고는 대한민국, 피고는 AA로, 서울남부지방법원 2023나52725 사해행위취소 사건입니다. 2017년 국세 체납으로 인한 채무를 면탈할 목적으로 모친인 피고에게 부동산 지분을 증여한 행위가 문제 되었습니다.

🔍 [2023나52725] 재판부 핵심 쟁점 사항

사해행위 성립 여부, 사해의사, 선의의 수익자 여부 등이 주요 쟁점입니다.

3. 판결 내용

🔹 3.1. 제1심 판결 인용

피고의 항소는 기각되었으며, 제1심 판결이 유지되었습니다. 제1심 판결의 이유를 인용하고, 추가적인 판단을 덧붙였습니다.

🔹 3.2. 사해행위 성립

체납자의 채무초과 상태, 증여 행위의 채권자 해치는 행위 등을 근거로 사해행위가 성립한다고 판단했습니다.

🔹 3.3. 사해의사 인정

BB의 조세범처벌법위반 혐의에 대한 불송치 결정이 있었음에도, 사해의사가 없다고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 3.4. 원물반환 의무

피고는 BB에게 별지 목록 기재 부동산 중 1/2 지분에 관하여 서울남부지방법원 2017. 11. 24. 접수 제××××호로 마친 소유권이전등기의 말소등기절차를 이행해야 합니다.

🏛️ [2023나52725] 판결 주문 및 최종 결론

원고의 청구를 인용, 피고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체납자가 채무초과 상태에서 모친에게 부동산 지분을 증여한 행위는 사해행위에 해당하며, 원물반환 의무가 있다는 판결입니다.

ℹ️ 본 판례 및 결정문 문서는 대한민국 법원 및 국세청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실무 가독성을 위해 정제되었으며,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OFFICIAL VERIFIED PRECEDENT

📄 2023나52725 판결문 전문 확인

대한민국 법원 및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 원문 연계 │ A4 표준 인쇄 규격 완벽 지원

⚖️ 본 사건과 유사한 증여 분쟁 전문 상담: 대한변협 공인 전문변호사 선임 가이드 ➔

📚 관련 주요 판례 및 결정문

서울남부지방법원

배우자 계좌로 입금된 금전에 대하여는 금전 상당의 재산적 이익을 종국적으로 귀속되는 것으로 무상 공여한다는 데에 관한 의사의 합치가 있었다고 볼 수 없으므로 증여가 성립함을 전제로 한 사해행위를 인정할 수 없음  [서울남부지방법원 2023. 9. 8. 2022가단7697]

배우자 계좌로 입금된 금전에 대하여는 금전 상당의 재산적 이익을 종국적으로 귀속되는 것으로 무상 공여한다는 데에 관한 의사의 합치가 있었다고 볼 수 없으므로 증여가 성립함을 전제로 한 사해행위를 인정할 수 없음  [서울남부지방법원 2023. 9. 8. 2022가단769

대법원

(심리불속행) 이 사건 부동산지분의 증여는 사해행위에 해당하며, 체납자의 사해의사와 피고들의 악의는 추정되므로 원고의 가액배상청구 정당함  [대법원 2023. 9. 7. 2023다247139]

(심리불속행) 이 사건 부동산지분의 증여는 사해행위에 해당하며, 체납자의 사해의사와 피고들의 악의는 추정되므로 원고의 가액배상청구 정당함  [대법원 2023. 9. 7. 2023다247139]

서울고등법원

원고의 모가 원고가 대표인 법인에 토지를 증여한 것은 특정법인과의 거래를 통한 이익의 증여에 해당함  [서울고등법원 2023. 9. 7. 2022누67526]

원고의 모가 원고가 대표인 법인에 토지를 증여한 것은 특정법인과의 거래를 통한 이익의 증여에 해당함  [서울고등법원 2023. 9. 7. 2022누67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