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2018두66531판례선고/결정일: 2019.4.8

법인 주식매매계약서상 가액과 시가 불인정 판례

⚖️

판결문 전문 보안 인증 및 조판 최적화

공공데이터 보안 인증 및 실무 표준 판결문 조판 진행 중입니다.
5초 후 전문 열람 및 PDF 저장이 활성화됩니다.

보안 인증 및 조판 진행
5
🌐 공식 판결문 원문 바로보기 (새창)
SPONSORED / 공인 법률·세무 배너
대한민국 대표 조세·행정·민사 전문 로펌 법률 자문
양도소득세·상속증여·부당이득 분쟁 1:1 맞춤형 승소 전략 수립
대한변협 등록 전문분야 안내
본 판례와 유사한 조세·법률 분쟁으로 고민 중이신가요?
변호사법 제34조를 철저히 준수하며 특정 변호사 유료 알선이나 수수료 없이 공인된 법률 정보만을 제공합니다.
🔒 대법원 및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 기반
📌 2018두66531 사건 바로가기

💡 30초 실무 핵심 요약 (Key Takeaways)

  • 사건번호: 2018두66531
  • 재판부/기관: 대법원
  • 선고/결정일: 2019.4.8
  • 분류 및 세목: 판례
  • 핵심 요지: 판시사항, 재판부 법리 해석 및 실무 시사점 수록

주식매매계약서상 가액은 구 법인세법에서 정한 시가라 할 수 없고 주식가치를 반영한 금액도 아니어서 취득 당시 시가로 볼 수 없음  [대법원 2019. 4. 8. 2018두66531]

판례 개요

본 판례는 법인 주식매매계약서상 기재된 가액이 구 법인세법에서 정한 시가로 인정될 수 있는지, 그리고 주식 가치를 반영한 금액으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중요한 판단을 제시합니다.

사건번호 및 심급

  • 사건번호: 대법원 2018두66531
  • 귀속년도: 2011
  • 심급: 3심
  • 선고일자: 2019.04.08.
  • 진행상태: 완료

관련 법령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3조
  • 법인세법 제41조

⚖️ [대법원] 판단 및 법리 해석

이 사건 주식 거래는 세 당사자 간의 교환과 유사한 무명계약에 기초하여 이루어졌다고 판단했습니다. 주식양도계약서에 기재된 가액은 주식의 가치 평가를 거쳐 결정된 금액이 아니고, 장부상 순자산가액을 그대로 기재한 것이지만, 당시 EEE법인의 복잡한 지배 관계를 고려할 때 주식의 가치를 제대로 반영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습니다.

상세 내용

원고 주식회사 AAAAAA와 주식회사 BBBB, 피고 △△△세무서장 간의 소송에서, 대법원은 원심 판결을 유지하며 상고와 부대상고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상고와 부대상고 이유에 대한 주장이 상고심 절차에 관한 특례법 제4조에 해당하여 이유 없음이 명백하다는 이유였습니다. 이에 따라 상고 비용은 피고가, 부대상고 비용은 원고가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 [2018두66531] 재판부 핵심 쟁점 사항

및 판단 근거

대법원은 주식매매계약서상의 가액이 시가로 인정될 수 있는지에 대한 판단을 내렸습니다. 판결의 핵심은 해당 가액이 주식의 객관적인 가치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복잡한 지배 구조와 평가 과정을 거치지 않은 점 등을 근거로, 계약서상 가액을 시가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 [2018두66531] 판결 주문 및 최종 결론

대법원은 주식매매계약서상 가액이 구 법인세법상 시가로 볼 수 없다는 원심의 판단을 확정했습니다. 본 판례는 주식 거래 시 가액 평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세법 적용에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ℹ️ 본 판례 및 결정문 문서는 대한민국 법원 및 국세청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실무 가독성을 위해 정제되었으며,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OFFICIAL VERIFIED PRECEDENT

📄 2018두66531 판결문 전문 확인

대한민국 법원 및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 원문 연계 │ A4 표준 인쇄 규격 완벽 지원

⚖️ 본 사건과 유사한 판례 분쟁 전문 상담: 대한변협 공인 전문변호사 선임 가이드 ➔

📚 관련 주요 판례 및 결정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