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방법원2024가단283968판례선고/결정일: 2025.4.24

국세징수법 제25조에 따른 사해행위 취소 소송 판례 분석

⚖️

판결문 전문 보안 인증 및 조판 최적화

공공데이터 보안 인증 및 실무 표준 판결문 조판 진행 중입니다.
5초 후 전문 열람 및 PDF 저장이 활성화됩니다.

보안 인증 및 조판 진행
5
🌐 공식 판결문 원문 바로보기 (새창)
SPONSORED / 공인 법률·세무 배너
대한민국 대표 조세·행정·민사 전문 로펌 법률 자문
양도소득세·상속증여·부당이득 분쟁 1:1 맞춤형 승소 전략 수립
대한변협 등록 전문분야 안내
본 판례와 유사한 조세·법률 분쟁으로 고민 중이신가요?
변호사법 제34조를 철저히 준수하며 특정 변호사 유료 알선이나 수수료 없이 공인된 법률 정보만을 제공합니다.
🔒 대법원 및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 기반
📌 2024가단283968 사건 바로가기

💡 30초 실무 핵심 요약 (Key Takeaways)

  • 사건번호: 2024가단283968
  • 재판부/기관: 서울서부지방법원
  • 선고/결정일: 2025.4.24
  • 분류 및 세목: 판례
  • 핵심 요지: 판시사항, 재판부 법리 해석 및 실무 시사점 수록

채무초과 상태에서 자년인 피고에게 이 사건 현금증여를 하였으므로 사해행위취소 대상에 해당함  [서울서부지방법원 2025. 4. 24. 2024가단283968]

📋 [2024가단283968] 사건 개요 및 사실관계

본 판례는 국세 체납자가 채무초과 상태에서 자녀에게 현금을 증여한 행위가 사해행위에 해당하는지를 다룬 사건입니다. 원고 대한민국은 체납자의 증여계약 취소를 구하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사건번호

서울서부지방법원 2024가단283968

🔹 귀속년도

2021년

🔹 심급

1심

🔹 생산일자

2025년 4월 24일

🔹 진행상태

완료

🔍 [2024가단283968] 재판부 핵심 쟁점 사항

  • 체납자의 현금 증여가 사해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
  • 수익자인 자녀가 증여 당시 사해행위임을 알았는지 여부

관련 법령

  • 국세징수법 제25조
  • 민법 제406조

⚖️ [서울서부지방법원] 판단 및 법리 해석

체납자와 피고(자녀) 사이에 이루어진 현금 증여계약은 원고가 부과한 국세의 체납에 따른 압류 등의 체납처분을 면하고자 조세채권자를 해함을 알면서 체결된 것으로, 피고 또한 그 정을 알았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해당 증여계약은 국세징수법 제25조 및 민법 제406조에 의하여 취소되어야 합니다.

판결 내용 상세 분석

🔹 기초 사실

  • 피보전채권의 존재: 김AA는 종합소득세 등 총 26건의 세금을 체납하여 가산금을 포함한 542,257,420원의 조세채무를 지고 있었습니다.
  • 현금 증여 경위: 김AA는 법무사 사업을 영위하며 소외 CCCC아파트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법무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2021년 10월 21일 442,286,336원의 수입금액을 수취했습니다. 김AA는 수입금액 입금 당일 직원 급여 및 퇴직금 등으로 330,245,770원을 지출하고, 직원 박DD의 계좌로 114,850,000원을 입금했습니다. 이후 박DD 계좌에 입금된 금액 중 70,000,000원을 피고 김EE(김AA의 아들)에게 현금 증여했습니다.
  • 당사자 관계: 피고 김EE은 김AA의 아들이며, 원고는 김AA에게 국세 채권이 있는 자입니다.

🔹 당사자 주장

  • 원고(대한민국) 주장: 김AA가 체납 상태에서 자녀인 피고에게 현금을 증여한 것은 사해행위에 해당하며, 피고 또한 이를 알았으므로 증여계약을 취소하고 원상회복을 구합니다.
  • 피고(김EE) 주장: (구체적인 피고 주장은 판결문에 명시되지 않음)

⚖️ [서울서부지방법원] 판단 및 법리 해석

  1. 피보전채권의 성립: 법원은 김AA의 조세채무가 현금 증여 이전에 성립되었거나, 증여 당시 이미 과세기간이 개시되어 채권 성립의 고도의 개연성이 있었으므로 사해행위취소권의 피보전채권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2. 사해행위 및 사해의사: 법원은 김AA가 국세 체납 상태에서 피고에게 현금을 증여함으로써 책임재산을 감소시켰고, 증여 당시 이미 채무초과 상태였으므로 사해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김AA는 원고의 압류 등 강제징수를 회피하기 위해 현금을 증여한 것으로 보아 사해의사가 있었다고 보았습니다.
  3. 피고의 악의: 법원은 수익자인 피고가 김AA의 자녀로서 김AA가 조세채무를 면탈하기 위해 현금을 증여한 사실을 알았다고 판단했습니다. 수익자의 악의는 추정되므로, 피고가 사해행위임을 몰랐다는 사실은 피고가 증명해야 합니다.

🏛️ [2024가단283968] 판결 주문 및 최종 결론

법원은 김AA와 피고 사이에 이루어진 현금 증여계약을 취소하고, 피고는 원고에게 70,000,000원 및 이에 대한 지연손해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 [2024가단283968] 판결 주문 및 최종 결론

  1. 피고와 소외 김AA 사이에 2021년 10월 25일 체결된 70,000,000원의 현금증여계약을 취소한다.
  2. 피고는 원고에게 70,000,000원 및 이에 대하여 이 판결 확정일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5%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3.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ℹ️ 본 판례 및 결정문 문서는 대한민국 법원 및 국세청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실무 가독성을 위해 정제되었으며, 공공누리 제1유형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OFFICIAL VERIFIED PRECEDENT

📄 2024가단283968 판결문 전문 확인

대한민국 법원 및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 원문 연계 │ A4 표준 인쇄 규격 완벽 지원

⚖️ 본 사건과 유사한 판례 분쟁 전문 상담: 대한변협 공인 전문변호사 선임 가이드 ➔

📚 관련 주요 판례 및 결정문